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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놀란 자동차 경품…"한국은 스케일이 달라"

작성일 20-05-18 23:03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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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홈런존 이벤트가 바다 건너까지 이름을 알렸다.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홈런 한 방에 

자동차를 거머쥔 프레스턴 터커(30·KIA) 때문이다.


2014년 챔피언스필드 개장 이후로는 홈런을 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우중간 외야에 지정됐다. 

전시된 자동차는 일정 기간마다 바뀌고 홈런으로 맞히는 타자는 그 차를 갖는다.


앞서 자동차를 받아간 행운의 타자는 2014년 두산 김재환, 

2015년 KIA 최희섭, 2017년 두산 오재일까지 3명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8일 이 소식을 전했다. 

홈런 한 방에 한두 푼짜리도 아닌 자동차를 준다니 

메이저리그에서는 놀랍고 신선한 이벤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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