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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굴욕, 감옥 내 족구대결에서 살인범-강도범 조에 패배

작성일 20-04-04 01:11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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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굴욕, 감옥 내 족구대결에서 살인범-강도범 조에 패배


호나우지뉴가 굴욕(?)을 경험했다. 감옥에서 열린 족구 대결에서 일반인 조에 패했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나우지뉴는 파라과이 감옥 내 축구 테니스(족구) 대결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범과 강도범 조에 패배했다"고 전했다.


호나우지뉴는 위조여권으로 파라과이에 입국하려던 혐의로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감옥 내 풋살 대회에 출전해 1위를 거뒀다는 소식도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족구에선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모양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교도관과 한 조 를 만들었고, 상대 팀은 전직 경찰관 출신 범죄자 였다. 에드가 라미레즈 오타주, 요니 다비드 메렐레스라는 이름의 범죄자였고, 에드가는 살인 혐의로 징역 18년 형, 메렐레스는 강도로 10년 형을 받고 복역 중 이었다.


경기 결과는 호나우지뉴 팀의 패배였다. 다수 외신들은 "호나우지뉴를 이긴 범죄자들은 사회에 나가 자랑할 수 있을 것" 이라 덧붙였다. 한편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호나우지뉴는 징역 6개월 형 선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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