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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해진 나지완 많은 변신 이루어 지고 있는중

작성일 20-02-24 12:28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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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나지완(35)이 변했다. 맷 윌리엄스 감독 선임 효과다.

나지완은 의욕적으로 2020시즌을 준비 중이다.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그 누구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나지완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테리 파크에서 열린 네 번째 연습경기에 좌익수 겸 4번 타자로 나섰다. 이날 나지완은 3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3회 1사 1, 3루 상황에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에 기여했다.

나지완은 타격훈련 뿐만 아니라 수비훈련에도 힘을 쏟고 있다. 덕분에 날렵해졌다. 지난 21일 플로리다 사우스웨스턴 대학팀과의 연습경기에선 좌익수로 선발 출전, 2회 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슬라이딩 캐치로 파울 플라이를 잡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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