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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맨 홍상삼 좋은 모습을 보이는 군요

작성일 20-02-24 12:28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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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우완 홍상삼(30)이 이적 후 치른 첫 실전에서 희망적 투구를 선보였다.

홍상삼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테리파크에서 열린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 포트 로더데일 슈퍼스타스와 연습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⅔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20개를 넘기면 한 타자를 더 상대한 뒤 이닝을 마치는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한 뒤 플레이하는 방식의 연습경기였다. 투구 성적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는 이유다.

단, 이날 홍상삼은 최고 구속이 146㎞까지 나왔다. 아웃카운트 2개도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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