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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사영화 걸러야 되는이유.

작성일 20-02-25 17:0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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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몰입감이 깨짐 2번째 원작 감성이 생각보다 많이 훼손됨..

 

대표적인 예)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이 만화의 내용에는 여러가지 감성이담겨있지만 아무래도 생각보다 나레이션쪽에

 

감정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즉 내면의 이야기가 많이 감정밖으로 표출되지는 않지만 그만큼 기류나 감정기복들이

 

다 섞여있죠. 개인적으로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작품을 많이 좋아해서 참고 실사판을 다봤습니다. 많이 따라할려고 부단히

 

노력하는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정작문제는 나레이션도 내면의감정표출 부분에대한 해석도 그리고 연기력도 어느것도

 

마춰지는게 없더군요 연기력 당연히 솔직히 떨어질수밖에 없긴합니다. but 그러나 코츠미나나의 연기력이 좀더 좋았다고

 

느껴질정도로 남주 의 배역에 대한 괴리감이나 이질감이 많이 느껴진게 사실입니다. 두사람의 사랑은 당연히 이루어질수없는

 

사랑 일수도 있습니다. 세상이 보기에는요 하지만 그것에대한 범죄라고 단정짓는 모습을 솔직히 만화나 애니에서는 볼수없고

 

영화에서는 그게 확정되다 시피 선을 그어버리는 느낌을 주니까 여주에 대한 감정표현들이 마치 단절된 느낌을 주는건 

 

좀 불편했습니다.  관객이 생각할 여지를 줫던 것들이 영화에서는 단절로 이루어졌으니 이건 배우가 잘못한건지

 

감독이 잘못한건지 애초에 왜 이 배우들로 섭외한건지 알수가 없겠더군요 여주인공이 솔직히 연기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한적없고

 

그러다고 배역과 미스매치 라고 생각 한적 없습니다. 그러나 남주는 아무래도 캐스팅이 잘못된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애매했습니다. 마지막 서진은 관객에 대한 섹스어필을 하기위해서 아키라에게 일부러 스포츠 언더웨어 대신에 이런 속옷을

 

일부러 입힌건지 알수없어서 올립니다. 솔직히 어떤의도로 이런장면을 추가적으로 너은건지 모르겠어요. 

 

아키라는 미성년자에 속합니다. 여고생인데도 불구하고 건전한 플라토닉 러브에 가까운 이야깁니다. 근데 이걸 굳이

 

이렇게 만들어버리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이정도면 실사판을 걸러야 되는이유는 충분하리라 봅니다. 다른사례는

 

굳이 뭐 언급하기도 힘들꺼 같더군요 강연만봐도... 어휴...

아키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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