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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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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싱장은 가지 마세요

작성일 20-06-01 00:30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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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0중반에 복싱시작하여 2년정말 열심히 배웠습니다.

지방현장일 하면서도 끝나고 체육관으로 가서 열심히 했네요
그러다 손목골절및손등빼골절로 수술후 3년넘게 복싱을 못하였습니다.
요즘 코로나로인해 현장일도 줄고 해서 서울본가로 드러오게 되여 휴식기간에
건강을 위해서 나이50을 바라보지만 다시 복싱이나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예전에 다니던 체육관을 방문을 했습니다 가보니 관장이바껴 있었습니다.
드러가자마자 관장이미트을 잡아주고 있엇습니다. 어이없는게 사람이드러가면 인사을 먼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보고 어떻게 오셨냐고 하더라구요 (제가뭐하러 가겠써요???등록하러 갔지) 저는 바로입구에 서있었습니다
관장은 기다리라는 식으로 사람 무안하게 미트를끝까지 잡더라구요. (서서기다림) 관장왈 입회비2만에 한달10만이라함
제가 예전에 다녔다고 입회비 내야되냐고 하니 자기는 저를 본적없다 주인바껴서 내야된다 그래서 누구관장님 계실때
다녔다고하니 그냥 아무말 없길래 12만결제 하고 준비운동후 자세연습및쉐도우 운동쉰지도 오래되서 체력도 안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관장은 구석자리에 자기컴터책상에서 뭐하는지 나와보지도않음 ㅋㅋㅋ) 잘못된 자세라도 봐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체육관이 진짜작음 15평정도 되는곳에 한쪽구석에 천막으로 가리고 컴터책상 있씀 나오지 않음 ㅋㅋ)
나와서 미트한번 잡아줌 제가 너무 힘들어서 미트칠때 순서를 여러번 틀림 관장 한숨 시면서 순서도 모르냐고함 짜증스런말투
그래서 제가20-30대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서 정신이없고 체력도 딸린다 하니 연습좀더하시라고 하고 끝 다시 자기 책상으로감
2틀째 가보니 2-3명 와있씀 준비운동및쉐도우 센드벡치면서 미트기다림 제차례가와도 미트 잡을 생각을 안함 미트글러브빼고
천막으로 드러갈려고 해서 미트 안잡아주냐 했더니 아~오늘은 쉴께요 그럼 아눼 알겠습니다 이때 환불하고 가려고 했씀.
다시오더니 미트 오시죠 이지랄 ㅋㅋㅋ 이때 환불 안한게 미스ㅎ
체육관이 지하에 있고 저수장도 있서서 냄새심함 냄새없세려고 향을 삐움 절간인줄ㅋㅋㅋ
몇일지켜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애들도 오면 똑같음 뭐이런새끼가 다있나 했네요ㅎㅎ
몇명은 예전에 다닐때 같이하던 중학생및20때 애들몇명이 계속 다녔나 봅니다 3년다닌 학생에는 이게정말 3년복싱한거
마즘 센드벡을치는데 놀람 처음이랑 똑같아서ㅋㅋㅋ
실력들이 하나도 안늘어 있고 20대 애들도 체력만좋아졌지 기본자세가 그냥 엉망 이더군요ㅋㅋㅋㅋㅋ
2틀째인가 친구따라 등록한 20때 초반으로 보임 줄넘기하는 방식도 안알려줘서 지금까지도 줄넘기스탭을 못함ㅎㅎㅎㅎㅎ
좀다니친구도 어디서 본건지 스탭이 엉망임 제가 그만둘때 나오면서 불쌍하다 했네요
5일남겨 놓고 환불 했습니다
이유는 관장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하라고 해서 제가 땀이 많이나서(머리에서 비오듯 땀이나서 샤워를함) 마스크를
쓰고는 못한다고 하니 그럼 운동 못한다 아-그럼 환불해달라 했네요.
한달좀 안되지만 운동다니면서 정말 스트레스 풀러가는게 아니라 오이려 쌓여 버렸네요ㅎㅎㅎ
다시는 복싱 안할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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