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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시민들을 구한 외국인 K-식 결말

작성일 21-01-13 08:05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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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적 알리 씨는 2020년 3월 23일 오후 11시 22분쯤

자신이 거주하던 강원 양양군 양양읍에 있는 한 3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

계단을 오르내리며 입주민 10여 명을 대피시킴.

거기다 2층에 있던 한 여성을 구조하려다가 목과 손에 2도~3도 화상을 입음.

안타깝게도 그는 3년 전 관광비자로 한국에 왔고,

현재는 체류 기간을 넘긴 상태로 공사장에서 일하는 [불법체류자] 신분이라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니 700만 원의 병원비를 내야하고

4월 1일 본국인 카자흐스탄으로 추방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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